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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과 이항진 여주시장이 함께 걷는 ‘청미천 제방 길’ 로드체킹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1/07/30 [15:52]
▲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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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점동면(면장 김동윤)은 30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함께 청미천 로드 체킹을 실시했다.

청미천은 용인시에서 부터 동류하여 안성시, 이천시를 지나 점동면 장안리에서 남한강으로 흘러내려오는 물줄기로 여강길 제2코스 ‘세물머리길’을 끼고 있으며 계절에 따라 아름다운 모습으로 모두의 눈을 사로잡는 명소이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점동면장(김동윤), 점동면노인회장(한덕우), 점동면이장협의회장(이유식), 점동면주민자치위원장(유재옥)이 함께하였으며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이 범람하여 수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여주시장과 함께 실제 현장을 방문하여 풍수해를 대비할 수 있는 청미천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제방 길을 따라 걸었다.

이유식 이장협의회장은 “시장님께서 청미천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애정을 쏟아주신 덕분에 수해로 인한 배수로 정비, 수목 제거 및 토사 정비 등 많은 곳의 복구공사가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장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자연재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방지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하여 점동면 단체장들과 함께 소통하여 사람이 중심인 행복여주를 만들어갈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을 약속했다.

김동윤 점동면장은 “청미천은 아직도 많은 곳이 복구 중에 있지만 빠른 시일 내로 복구가 완료되어 이전처럼 자연경관을 그대로 즐길 수 있고 지역주민들이 사랑하는 국가하천의 면모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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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30 [15:5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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