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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길경숙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장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세종신문   기사입력  2022/07/26 [15:55]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236호


길경숙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장을 칭찬합니다. 

길경숙 회장은 여주에서 여내울 식당을 운영하면서 그 바쁜 와중에도 항상 잡채, 장조림, 육개장 같은 반찬을 만들어 이웃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몸이 아프고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존경스러운 것은 그런 일을 표 내지 않고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해낸다는 것입니다.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길경숙 회장에게 늘 본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세종신문을 통해 칭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추천 : 여주여중·고 총동문회장 남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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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26 [15:5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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