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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걷고싶은거리’에 운동기구 설치
 
이재춘 기자   기사입력  2021/11/23 [10:13]
여주시는 오학 걷고싶은거리에 남한강을 조망하며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운동기구를 새로이 설치했다. 
 
오학 걷고싶은거리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인근 주민들의 여가선용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금년 바닥포장을 교체하고 야간 조명을 추가 설치하는 등 정비를 통해 시민이 편안한 운동 및 휴식공간으로도 인기가 높다. 
 
이번 운동기구 설치 장소는 남한강을 조망하면서도 뜨거운 햇볕을 피하여 운동할 수 있는 곳으로 선정하였다. 운동기구는 양팔줄당기기, 파도타기, 공중걷기, 오금펴기, 허리돌리기 등 장소부터 종류까지 주민의견을 직접 반영하여 설치된 점이 눈에 띈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이용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확대 방안을 강구할 계획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를 맞이하는 만큼 많이 이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마스크 착용 등 일상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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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3 [10:13]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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