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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찬찬찬(餐餐餐)’ 추진
 
이재춘 기자   기사입력  2021/10/27 [10:43]
▲     © 세종신문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호영, 윤성희)는 저소득 결식 우려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나눔 찬찬찬(餐餐餐)’ 네 번째 나눔을 추진했다.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인 행복드림단 협업으로 정성껏 제육볶음, 어묵조림, 깍두기를 직접 만들고 관내 식당(가남생선구이)에서 파래무침을 후원받아 영양이 가득한 반찬들과 후원받은 복지물품 키트를 제작하여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게 반찬을 배부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곽호영 가남읍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의 적극적인 봉사로 이루어지는 ‘사랑나눔 찬찬찬(餐餐餐)’ 사업은 관내 후원자들의 따뜻한 정성이 가득 들어있어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영양이 가득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란다.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가남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랑나눔 찬찬찬(餐餐餐)’ 사업은 결식우려 노인가구의 영양을 지원하고 안부 살핌이 동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 지역주민에게 칭송을 받고 있는 가남읍 대표 협의체 특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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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7 [10:43]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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