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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흔암리 선사유적지 온라인 체험교육프로그램 실시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21/10/25 [13:50]
▲     © 세종신문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매년 진행하였던 흔암리 선사유적지 활용체험 프로그램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경기도 기념물 제155호 여주 흔암리 선사유적지는 청동기 시대에 쌀이 재배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탄화미가 나온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중요 유적지이다.

여주시에서 준비한 온라인 프로그램의 내용은 고고학자가 되기를 꿈꾸는 여흔이(흔암리 캐릭터)가 흔암리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고 참가자가 발굴조사원이 되어 영상을 보며 유물 만들기 체험키트와 활동지를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해 진행했던 1, 2차 교육과 함께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총 3회차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총 400명으로 여주시민들에게 우선권이 있으며 오는 11월 10일까지 전화(☎070-4222-7183) 또는 온라인(https://blog.naver.com/yeominrak21)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위 교육프로그램은 참여자를 모집 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11월 18일(목), 22일(월), 25일(목) 3일만 유튜브로 방송되며 추후 네이버 TV를 통해 방송 시청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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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5 [13:5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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