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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최복기 전 능서면 체육회장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21/10/14 [09:54]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210호



체육인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환경을 바꾸기 위해 열심히 뛰셨던 최복기 전 능서면 체육회장을 추천합니다. 

최 회장님은 체육인들의 위상을 되찾고 마음 편히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애쓰셨습니다. 체육인들의 고충을 듣고 새로운 체육의 역사를 쓰려 무던히 노력하셨습니다. 무려 15년 동안 능서면 체육공원 풀 깎기, 청소, 시설보수 등 자원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사람을 잘 챙기시며 소외된 이웃돕기에도 앞장서는 분으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지역주민이 누려야 할 스포츠 복지 증진을 위해 늘 고민했고 남다른 애향심과 열정으로 일하셨던 능서면 최복기 전 체육회장을 칭찬합니다.   
 
추천 : 능서면장 김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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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4 [09:5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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