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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여주현장,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21/03/24 [14:58]
▲     © 세종신문



금호건설 여주현장(소장 김우수)에서는 3일부터 12일까지 약 2주에 걸쳐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대신면 관내 복지대상자 가정의 집수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취약계층인 복지대상자의 집은 흙벽으로 지어진 노후 주택으로 지붕이 내려앉기 시작해 안전이 걱정되는 천장을 비롯해 도배 및 장판까지 대대적인 집수리를 필요로 하는 상황으로 금호건설 여주현장의 직원 일동은 흔쾌히 대상자를 위해 집수리를 지원했다.

금호건설 여주현장 직원들은 올해 초에도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여주시 지역에 떡국떡을 기부하고, 이번 집수리 봉사까지 실시하며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우수 현장소장은 “집은 늘 편안해야 하는 공간인데 집에서도 늘 안전을 걱정하던 복지대상자에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나를 비롯해 우리 직원들의 능력을 살릴 수 있던 봉사라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신면행정복지센터 연순흠 면장은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 관내 대상자의 집수리에 앞장서주신 금호건설 여주현장의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일동에게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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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4:5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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