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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전기 대표 이준형,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 지역의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따뜻한 이웃사랑 릴레이 이어져 -
 
이재춘 기자   기사입력  2021/01/12 [13:55]
▲     © 세종신문



지난 11일 ㈜강천전기(대표 이준형)에서 지역의 소외계층과 함께 코로나 및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강천면에 기탁했다.

강천면 간매리에 위치한 ㈜강천전기는 2018년 10월부터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직원5명과 함께 전기설비 시공 관련 업무를 취급하고 있다.

요즘과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싶은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하며 이준형 대표는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역 주민 및 지인들의 도움으로 사업체 운영에 큰 어려움은 없다.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강천에 거주하는 주민의 한 사람으로써 강천면민을 위해서 봉사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또한 사업체 운영을 통해 얻는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했고, 지금에서야 실천하게 되어 송구스럽다. 좀 더 일찍 찾아왔어야 하는데, 너무 늦게 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하게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인해 요즘 한파로 인해 얼어있는 강천면민 모두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해주신 ㈜강천전기 이준형 대표님께 감사하다. 연초부터 지역의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고마우신 분들의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로 인해 강천면이 따뜻한 사랑의 고장이 되고 있는 듯 하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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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2 [13:5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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