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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21/01/11 [14:54]
▲     © 세종신문



지난 8일 강천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이충열)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강천면장에게 전달했다.

강천면 이장협의회는 강천면 21개 마을의 주민 화합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품 배부,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배부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새해를 맞이해 코로나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았다.
  
기탁식에서 이충열 협의회장은 “코로나로 인해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돌보는 것도 이장님들께서 앞장서서 해야 하는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뜻을 모았다. 얼마 되지는 않지만 이장님들의 지역주민을 생각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서며 솔선수범하는 이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주민을 위해서 항상 맨 앞에서 헌신해 주시고, 주위의 소외계층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생각하고 걱정하는 따뜻한 정성에 감사하다. 강천면장으로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장님들의 강천사랑은 그 어느 지역보다도 열정적인 듯 하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행정에 이장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강천면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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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14:5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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