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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도서관’ 기대 쑥쑥… 흥천면공공도서관 기본 설계안 주민 설명회 개최
 
이재춘 기자   기사입력  2021/01/11 [11:17]
▲ 흥천면공공도서관건립 기본 설계안에 대한 주민 설명회가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었다.     © 여주시 제공

여주시 평생교육과에서는 지난 8일 오전 10시 흥천면 이장회의를 통해 흥천면공공도서관건립 기본 설계안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흥천면장을 비롯하여 각 마을 이장 및 기간단체장 등이 참여한 회의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실시간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흥천면공공도서관건립사업은 2020년도 생활SOC복합화(도서관 단독형)사업에 선정되어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이라는 국정목표를 달성하고 흥천면 주민들의 문화 소외감과 관내 지역 간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주민 설명회에서는 여주시 관내의 다른 도서관과의 차별화된 도서관건립을 위한 설계 공간의 기획배경과 추진현황을 브리핑하고 주민 의견청취를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
 
해당 관계자는 “흥천면 문화복지센터가 위치한 부지(효지리220-8번지일원)에 흥천면 공공도서관 배치를 계획해 공공시설의 복합화를 추진했고, 기존의 단순하고 획일적인 공간에서 벗어나 오픈플로어(개방형)형태로 공간을 구성했다”며 “모든 계층이 함께 더불어 활용하는 공간으로 도서관을 통해 배려, 질서 등을 자연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하였다”는 말로 공공도서관 건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흥천면 공공도서관 건립사업은 2022년 6월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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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11:1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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