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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장장범대위, 이천화장장 입지 반대 릴레이 시위 이어가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11/04 [17:45]

▲ 4일 아침 이천시청 사거리에서 유명숙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장과 이병시 이항진 여주시장 부인이 화장장 입지 반대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 세종신문

▲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 회원들이 이천시청 사거리에서 페켓시위를 진행했다.     © 세종신문

▲ 화장장범대위 임원진들이 이천사거리에서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 세종신문

▲ 화장장범대위 임원진들과 능서면 마을 주민들이 수정리 마을회관에서 피켓시위를 이어갔다.     © 세종신문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은주를 기록한 4일 아침, 여주 여성단체 회원들이 여주 경계지에 들어서는 이천시립화장장 설치 반대를 위해 피켓을 들었다. 이날 피켓시위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의 부인도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이천화장장 입지반대 범여주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경규명‧박시선‧서도원‧유명숙‧임형선·이남규, 이하 화장장범대위)는 11월에 들어서면서부터 화장장범대위 소속 75개 단체들이 릴레이로 돌아가면서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 2일 여주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협의회를 시작으로 3일에는 능서면 주민들이, 4일에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 회원과 화장장범대위 임원진들이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5일에는 사회복지협의회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시위를 이어간다.
 
입김이 세어 나오고 손이 얼어붙는 추운 날씨에도 이천시청사거리와 이천사거리에서 피켓시위를 진행한 참가자들은 이천시청에 모여 수정리 마을로 이동한 뒤 수정리 마을회관 앞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해산했다.
 
화장장범대위는 이천시가 화장장 여주 경계지 입지를 철회할 때까지 이천시청 인근 피켓시위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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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4 [17:4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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