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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한강로타리 회장 이·취임식 진행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07/04 [17:49]
▲  여주 남한강 클럽이 39대, 40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김영경 기자
  
여주 남한강로타리클럽이 지난 2일 오후 2시 에스컨벤션에서 39대, 40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기수 입장을 시작으로 1부 개회선언, 로타리 목적낭독과 네가지 표준 제창, 활동 동영상 시청, 시상 및 표창 수여, 이임사, 클럽기 이양이 있었고 2부에는 신임회장 취임선서, 취임사, 임원 소개, 새 회원 입회 선서, 격려사, 축사, 폐회 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3600지구 신해진 총재와 차기 이완상 총재, 차차차기 총재로 선출된 최관준 여주로타리지역대표 등 지역 6개 로타리 대표단과 자매 결연 로타리인 삼척죽서로타리 회장단 및 회원 등 100여명의 로타리안이 참여했다.
 
이태운 회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와 모임이 잘 되지 않음에도 여주지역 6개 로타리 클럽이 연합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했다”며 “남한강 로타리 클럽이 40주년을 맞이하는 중견클럽으로 도약하는 만큼 타 클럽에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이임사를 했다.
 
신임 현성진 회장은 “2020-21년 로타리는 ‘기회의 문’이라는 표어 아래 마음과 생각, 소통의 문을 열고 로타리안은 하나라고 강조하고 있다”며 “종합최우수클럽으로 재도약하고 있는 남한강로타리클럽을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키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한편, 남한강로타리는 로타리재단 최우수클럽, 지역 우수클럽, 클럽운영 우수 클럽, 회원증강 우수 클럽, 특별 공로 클럽, 100% 엔드 폴리오 달성 클럽 등 6개 부문에 선정돼 종합최우수클럽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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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4 [17:49]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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