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민선7기 2주년 맞이 ‘시민과의 만남’ 추진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06/30 [17:55]
2주년을 맞이한 민선7기 여주시가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전반기 시정을 평가하고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여주시민이 이항진 시장을 만난 지 2년’이라는 관점으로 민선7기 2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여주시는 ‘취임’ 보다는 ‘시민이 시장을 만났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7월 한 달 간 각 분야별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임 2주년이 되는 7월 1일을 후반기 정책구상을 위한 주요 간부와의 티타임으로 간소하게 시작한 이항진 시장은 “시대를 앞서가는 행정혁신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 도시를 구연함으로써 농촌에 살아도 빈곤하지 않고, 혼자 살아도 고독하지 않은, 건강한 공동체를 통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얘기하며 후반기 정책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오는 31일까지 ARS를 통한 시정 여론조사, 민선7기 전반기 성과보고서 발간, 교통 심포지엄, 비전수립 민관합동 워크숍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노인, 여성, 다문화, 아동, 장애인 등 총 8개 분야의 시민들과 어르신 공동작업장 체험, 무료급식 배식봉사, 초등학교 하굣길 교통지도 봉사, 각종 간담회 등을 통해 만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6/30 [17:5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 광복절 기념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새로운 시대, 미래 축산의 설계자 되고 싶다” / 김영경 기자
‘SK천연가스발전소’ 둘러싸고 찬반 여론 맞붙어 / 이재춘·송현아 기자
양촌리 ‘여주저류지’ 제 기능 할 수 있나 / 이재춘기자
여주천연가스발전소 둘러싼 주민갈등 심화 / 송현아·김영경 기자
“옥상 누수 때문에 지붕 올렸는데 불법이라고요?” / 송현아 기자
㈜영일건설 권영일 대표, 강천·북내면에 성금 각 300만원 기탁 / 이재춘 기자
[여주마을 구석구석 26] 강물과 전쟁으로 모습이 바뀐 강천면 이호리 / 이재춘 기자
[기획] 7.10 부동산대책 ① 여주시 고위공직자, 집과 땅 얼마나 가지고 있나 / 이재춘 기자
[일상 속 ‘우리말’ 바로 알기] 동가홍상(同價紅裳) / 김나영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여주오곡나루축제' 취소하기로 / 송현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