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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06/26 [14:11]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영일)와 강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장기화)가 함께 지난 24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7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 중인 ‘강천행복마차’ 사업으로 지난 5월 어버이날에 김치 나눔 행사에 이번에 두 번째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아침 일찍부터 강천면주민자치센터에 모여 어르신들께 드릴 맛있는 반찬을 준비했고, 만드는 시간 내내 서로 화합하며 즐겁게 만드는 모습을 통해서 강천면의 화합된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권영일 민간위원장은 “오늘 행사에 도움을 주신 강천면부녀회장님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행사에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했다. 협의체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강천면의 여러 단체들의 협력이 필요하고, 여럿이 함께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그 효과는 몇 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장기화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부녀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돌보는 일에 적극 동참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녀회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함을 전하고, 하나의 힘보다는 여럿이 모여 함께 하는 힘이 강하다는 것을 오늘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관내 단체들이 함께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강천면 관내 어르신들이 오늘은 맛있는 반찬을 드시며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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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6 [14:1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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