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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과 함께하는 점동행정복지센터
어우재미술관에서 임대한 작품 4점 점동면사무소 전시 중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06/24 [14:23]
▲ 어우재 미술관 미술품으로 채워진 점동면사무소    © 세종신문
 
점동면은 관내 예술인의 문화예술공간을 확충하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점동면 관한리에 있는 어우재 미술관(관장 백종환)으로부터 작품을 임대 받아 면 행정복지센터 내 전시했다.
 
이번에 전시한 작품은 어우재 미술관 백종환 관장의 작품 나무야 나무야 등 총 4점으로서 이곳 점동 관한리 어우실에서 함께 생활을 하면서 산과 나무, 동물, 물고기와 자연의 상상력을 더해 그려진 자연이야기를 담은 그림 중 일부를 전시했다.
 
작품이 전시된 곳은 점동면 행정복지센터 1층과 2층 사이로서 우선 일부 공간을 확충하여 전시했고, 향후에는 청사 입구 로비 또는 1층 유리 창 공간을 활용하여 점동면 문화예술인의 작품 전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용수 점동면장은 “점동 복합청사 건립 시 지역 예술인의 작품이 전시될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보다 미래를 내다보는 측면에서 전시 공간 확충 방안도 검토 건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작품이 전시되도록 협조해 준 어우재미술관(관장 백종환)은 2005년 점동면 관한리에 미술관을 건립하여 매년 정기 미술전과 유명 예술인들을 초청해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으며, 관한 저수지를 앞으로 하고 오갑산 산자락 아늑한 곳 자리한 미술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느끼고 싶거나 마음의 행복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소정의 입장료로 누구든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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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4 [14:23]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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