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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기부릴레이 동참, 연이어 나타나는 기부천사들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20/06/16 [14:59]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희)는 지난달 29일부터 재난기본소득 기부 릴레이를 실시해 10번째 천사까지 기부릴레이 천사가 연이어 나타나고 있다.

지난 15일 오학동이 청사를 이전하면서 각 단체장님이 기부 릴레이에 다같이 참여해 기부문화 확산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고 있으며, 공익성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게 하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

금일 기부에 참여한 단체장은 강종남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엄복춘 바르게살기위원장, 김철호 방위협의회위원장이 기부에 함께 참여했다.

기부에 참여한 강종남 위원장은 “코로나 사태로 연일 우울한 뉴스가 쏟아지는 가운데 오학동에서 작은 나눔의 장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며 “특히 청사 이전을 맞이해 좋은 일에 동참하여 더욱 뜻깊다”고 기부의 소감을 밝혔다. 
 
이에 오학동장은, “소액 기부를 통해 나눔이 어렵고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선행이라는 것에 인식이 생기고 있다”며 “희망온누리 기부 릴레이가 10번째에서 13번째로 계속 이어지고 있어 참여하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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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6 [14:59]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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