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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스위첸 외벽 보수공사 중 2명 추락...닥터헬기로 긴급 이송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17:39]
▲KCC스위첸에서 바라본 사고현장    © 제공 오학동 주민
 
KCC스위첸 101동 외벽 배수관 보수공사 중 노동자 2명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경 KCC스위첸 외벽 배수관 보수공사를 하던 노동자들은 3m높이의 임시 가설물(비계)를 세우고 그 위에 사다리를 놓고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19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에는 노동자 한명은 머리에 출혈이 있었고 이름을 부르면 겨우 대답하는 위중한 상태였고, 다른 한명도 의식이 겨우 돌아온 상태였다고 한다.
 
머리 출혈이 발생한 노동자는 닥터헬기를 통해 아주대 외상센터로 이송돼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보고 있고, 또 다른 노동자 역시 닥터 헬기를 통해 원주기독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현재 여주경찰서 관계자는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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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2 [17:39]  최종편집: ⓒ 세종신문
 
주민 20/05/22 [20:10] 수정 삭제  
  빠른 쾌유를 빕니다
돈보다목숨 20/05/23 [10:04] 수정 삭제  
  크레인 쓰지 ㅜㅜ 업자가 아낄려고 그런건지... 원청이 시공비를 깍은건지 모르지만 돈 몇푼에 목숨걸지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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