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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관 예비후보, ‘강과 숲 일자리 창출’ 등 8대 대표공약 발표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03/17 [16:12]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 총선 예비후보는 지난 20년간 정체된 여주양평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주민밀착형 8대 대표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 측은 ‘최재관이 뛴다, 여주양평이 바뀐다, 주민들이 행복해진다’를 표방하며 주민 밀착형 대표공약으로 ▲국가정원화, 숲일자리 국가시범사업 유치 등을 통해 ‘강과 숲 일자리 매년 2천개 창출’ ▲여주 ‘물 정원, 물 박물관(가칭)’ 1천억원대 국비사업 유치 ▲여주 한살림, 양평 두레생협을 통해 ‘친환경 식품가공클러스터 유치’ ▲양평 전국 최대규모 ‘전원주택 하우징페어’ 상설 전시장 조성 ▲여주양평 경계지에 대규모 ‘아트홀’ 건립 ▲‘농민기본소득 법제화’/ 스위스식 공익형 직불제 강화 ▲반값 등록금/석면 없는 교육환경/ 맞춤형 진학상담 등 ‘온 마을이 돌보는 교육 실현’ ▲어린이 청소년 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및 경기도립의료원 유치 등을 제시했다.
 
최재관 예비후보는 자신의 청와대 비서관 경력과 여주양평 지자체장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점을 들어 ‘정부와 지자체를 잇는 튼튼한 다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 어르신, 교통, 규제, 신재생에너지 등 분야별 주요공약과 여주 12개 읍면동, 양평 12개 읍면에 대한 지역별 주요공약을 통해 더 이상 수도권의 변두리가 아닌 진짜 수도권 여주양평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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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7 [16:1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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