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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사무실마다 꽃이 활짝 피었어요
공직자 앞장서 화훼 소비촉진 위한 ‘사무실 꽃 생활화’ 추진
 
세종신문   기사입력  2020/03/10 [16:26]
▲ 여주시장 집무실 입구 테이블에 놓여 있는 화병.     © 세종신문

코로나19 여파로 꽃 소비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여주시 공직자들이 꽃 소비 촉진을 위한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에 적극 나섰다.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은 청사 내 40여개의 부서가 1테이블 1플라워를 추진하는 것으로, 쾌적한 사무실 분위기를 조성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향기롭고 산뜻한 공간을 제공함과 더불어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는 관내 화훼(절화)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프리지아, 칼라, 튤립, 스토크 등을 3월~4월 매주 1회, 100속씩 구입하여 청사 사무실에 비치하는 ‘꽃 생활화’를 시작으로 직원 개인별 꽃 가꾸기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화훼농가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체를 대상으로 꽃 소비 촉진과 꽃 생활화 확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여주시청 사무실 테이블에 놓여 있는 화병.     © 여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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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0 [16:26]  최종편집: ⓒ 세종신문
 
양평촌놈 20/03/11 [20:16] 수정 삭제  
  저도 이번에 화훼농가 가 어려움이 있다고해서 돌아가신 어머님기일전에 꽃화3만원어치와 제집에 선인장화분 3만원짜리 사왔지요. 많은분들이 집에 꽃을사다놓면 좋을것입니다. 직장이나 사무실 에도 ?을가다 노으면 생기도 생기고 활력도 생기지요. 친환경농가 채소도 많이 구입해주었으면 합니다.학교개학23일 연기로 친환경채소 농가 아주 힘들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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