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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유상진 총선 후보 결정… 비례 2번엔 여주출신 장혜영 감독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03/09 [11:12]
▲유상진후보는  1월15일 기자간담회에서 지역정치 세대교체론을 주장했다.      © 김영경 기자
 
정의당이 지난 6일 저녁8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선출선거와 비례대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정의당은 여주양평지역 제21대 국회의원 후보로 유상진 후보가 단독 출마해 64%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99%의 찬성으로 선출됐다. 유상진 후보는 정의당내에서 투표율 전국 3위, 득표율 전국 1위를 기록해 정의당여주양평지역위 당원들의 두터운 신뢰를 확인했다. 
 
유상진 후보는 “여주양평은 30년 안에 도시기능을 멈출 수 있는 지방소멸위험지역이다.”며 “여주양평 총선 후보 중 최연소 40대 후보로서 정치의 세대교체를 이루고, 청년 세대들이 지역의 활력이 되도록 젊고 참신한 정치인을 발굴하고 키우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의당은 총선 비례대표 경쟁명부 중 청년할당으로 여주출신인 장혜영(32세·여성) 다큐멘타리 감독을 비례대표 2번으로 선출해 여주출신 정의당 국회의원 탄생을 예고했다. 장혜영 후보는 11일 정의당 선거대책본부가 공식 발족하면 총선기간 유상진 후보 지지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활동을 본격적으로 할 예정이다. 여주 오학동이 고향인 장 후보는 정의당 미래정치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고, 다큐멘타리 '어른이 되면' 감독이자 유튜브 '생각많은 둘째언니' 운영자이기도 하다.  

▲ 비례2번으로 국회입성이 유력시 되고 있는 여주출신 장혜영 후보    © 제공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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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9 [11:1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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