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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화당 변성근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나에게 양보하라”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03/06 [10:45]
▲ 자유공화당 변성근 예비후보.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과 자유통일당(대표 김문수)이 합당한 자유공화당 여주양평 변성근 예비후보가 자신이 진정한 보수우파의 대표후보라며 미래통합당 후보들에게 ‘양보’를 부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 후보는 지난 3일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통합당 현직 국회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고 탈당했다가 복당했는데 과연 우리의 여주, 양평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며 더 이상 경선이나 전략공천 등으로 여주와 양평을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 가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통합당은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 자유대한민국을 배신한 잘못을 뉘우치고 정계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변 후보는 코로나19와 경제문제를 언급하며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변 후보는 유류세 폐지와 법인세 인하, 미래산업 유치 등의 공약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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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6 [10:4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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