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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근 우리공화당 총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02/13 [17:31]
▲ 변성근 후보와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왼쪽에서 세번째) 등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김영경 기자
 
'선명한 보수'를 내세우며 21대 총선을 준비하고 있는 변성근 우리공화당 예비후보가 13일 오전 11시 30분 선거사무소(여주시 여흥로 102)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은 우리공화당 총선 출마자 중 첫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조원진 대표와 수도권 예비후보들이 대거 출동했다. 개소식에는 서성건 사무총장, 인지영 수석대변인, 조성효 우리공화당 기독교부위원장, 송병익 우리공화당 여주양평위원회 고문, 도여정 강남병 예비후보, 이정현 송파병 예비후보, 강태성 구리시 예비후보, 김근복 고양시병 예비후보 외 여주, 양평, 원주 지역 당원 70여명이 참여했다. 
 
조원진 대표는 “개혁보수를 주장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껍데기뿐인 거짓보수 정치인들은 정계를 떠나라”며 “불출마 선언하는 개혁보수자들은 국민들에게 심판받을 용기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변성근 후보는 자유우파 보수정치를 한 이규택 전 의원을 이을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송병익 고문은 “자한당과 통합을 절대 할 수 없다”며 “박근혜 대통령 구출투쟁과 공수처법 반대 투쟁할 때 자한당에서 한명이라도 나왔나? 우리 길을 가자”라고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변성근 예비후보     © 김영경 기자

변성근 예비후보는 “당원들의 신뢰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를 이끌겠다는 신념으로 어려운 길을 결심했다”며 “사기탄핵으로 빼앗긴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다. 수도권 정비법의 규제를 철폐해 여주와 양평 발전을 위해 싸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변 예비후보는 몸이 불편해 참여하지 못한 이규택 우리공화당 경기도당 위원장 겸 최고위원이 빠른 시간 내 몸을 회복해 선거운동에 참여할 뜻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6~7명의 보수 유투버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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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3 [17:3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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