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신면 공중 및 개방화장실 방역활동 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20/02/11 [12:49]
▲     © 세종신문

 

▲     © 세종신문




대신면(면장 연순흠)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환자의 대소변을 통해서도 전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면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전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대신체육공원 등 개방화장실에 대하여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독은 신체접촉이 많은 세면대, 대·소변기, 출입문 손잡이 등에 특별소독제를 살포·소독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는 조치이다.

대신면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하여 대변기 뚜껑을 닫고 물내리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공중화장실 청결하게 이용하기 등 공중질서를 잘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11 [12:49]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강천 쓰레기매립장 관련 여주시 규칙 상위법에 어긋나… 집행도 엉망 / 이재춘 기자
“강천면주민협의체는 매립장협의체의 자문기구” / 이재춘 기자
개혁 이행할 ‘진정한 대표’ 뽑아야 한다 / 박재영
민주당 경선자 선정, 미래통합당 출범… 여주·양평지역 총선 구도는? / 송현아 기자
[여주마을 구석구석 2] 강천면 부평리 가톨릭 성지, 그리고 한백겸 이야기 / 이재춘 기자
경기도, 신천지 강제폐쇄시설 및 방역현황 지도서비스 개시 / 송현아 기자
‘코로나19’ 직격탄에 여주 지역상권 흔들 / 송현아 기자
총선특집 공동인터뷰⑧ 변성근 “정병국으로 단일화 된다면 끝까지 싸울 것” / 21대 총선 여주양평 공동취재단
금사면 ‘이포나루두레촌’ 마을기업 선정 / 김영경 기자
여주시 공유재산 매입 계획 발표… 매입 추정가 약 730억 원 / 송현아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