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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 주록리 청정계곡, 자연친화 관광지로 변화한다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02/07 [12:11]
지난해 여주시는 하천 내 불법행위 특별 ‧ 합동 단속 등 ‘청정계곡 복원사업’을 실시하여 금사면 주록리 주록천, 산북면 주어리 주어천, 용담천 등에 17개 업소가 설치한 193개 불법시설물을 철거한 바 있다.

이 사업의 후속조치로 진행된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공모사업에서 ‘여주시 친환경 휴식공간 및 산책로 조성사업’이 ‘신속 정비사업’ 분야에 선정되어 5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받게 됐다. 이로써 올해부터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들이 금사면 주록리 주록천 곳곳에 들어설 전망이다.
 
총사업비는 10억이며 불법시설물을 철거한 곳에 공동화장실이나 친환경 산책로, 공용주차장 등 계곡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편의 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주시는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속 ‧ 자발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구성, 기획 전문가들과 함께 해당 시설을 관리·활용하게 할 방침이며 3월부터 ‘하천 ‧ 계곡 지킴이’를 운영하여 체계적인 불법감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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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7 [12:1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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