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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할머니와 털모자
 
세종신문   기사입력  2020/01/22 [14:41]
▲  92세 할머니가 손수 뜨개질한 모자와 목도리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이름을 밝히지 않는 92세 할머니가 직접 손뜨개질로 만든 따뜻한 털모자와 목도리 30점을 여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희)에 기증했다. 할머니는 “털모자와 목도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돌아가 따뜻하게 겨울나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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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2 [14:4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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