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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에 정지현 후보 당선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01/17 [22:24]
▲ 정지현 당선인(왼쪽에서 네번째)와 후보들, 신임 이사진이 기념 촬영을 했다    © 김영경 기자
 
제16대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선거에서 기호 3번 정지현 후보가 당선됐다.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정지현 당선자는 총 유권자 145명 중 112명이 투표를 하고 그 중 63표를 받아 결선투표 없이 당선되었다. 2,3위 후보 득표수는 비공개로 결정했다. 
 
정지현 신임 이사장은 “모든 조합원들을 대표라 부르며 섬기겠다”며 “겸손하고 성실하게 조합의 일꾼으로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임시총회에서는 감사 2인과 이사회를 구성했다. 감사는 조합원들의 추천으로 예뜰공방 고동명 대표, 의석도예 고대석 대표가 맡게 되었고 신임 이사로는 민토 최민록 대표, 삼정공방 김진홍 대표, (수)소도연 이용석 대표, 서라벌도예 이청욱 대표, 흙놀이 김영록 대표, 일진도예 임동욱 대표, 일사도예 고수영 대표, 남한강인쇄 박덕규 대표, 슬지포장 최진상 대표가 선정되었다. 
 
한편, 신임 정지현 이사장은 인수위 구성을 피력하면서 도유가 문찬석 대표, 해성요 피재성 대표, 증터가마 김상경 대표를 인수위원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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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7 [22:2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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