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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봉 민주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진행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01/13 [10:18]
▲인사말을 하고 있는 신순봉 후보     © 김영경 기자
 
신순봉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예비후보가 22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양평군 양평읍 역전길 2 2층)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이종인·전승희 도의원, 송요찬 양평군의회 부의장, 박시선·이복예·최종미 여주시의원, 민경학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장,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이원호·손대덕 고문, 최용기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운영위원장, 장영달 전 국회의원, 길병문 여주시농민회장, 하연주 민족문제연구소 양평지회장, 실천불교 전국승가회 전 공동의장 효림스님, 소설 만다라로 유명한 소설가 김성동, 남경우 전 뉴스1 전무, 권혁식·방수형·백종덕·최재관 예비후보와 가족 친지,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두관·김종민 국회의원이 축하영상을 보내와 청년시절 민주화 운동과 언론인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정동균 군수는 “지자체 선거 이후 정치지형이 많이 바뀌고 있다”며 “정부와 경기도, 지역을 연결할 수 있는 후보”라고 소개했다. 이재명 도지사의 후원회장을 하기도 했던 효림스님은 “양평에서 나고 자랐고, 이장까지 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삶을 잘 아는 정치인이 국회에 입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영달 전 국회의원은 “후보내기도 힘들었던 여주·양평에서 6명의 후보가 출마한 만큼 후보들의 어깨도 무거워졌다. 출마한 후보들의 힘으로 민주당 외연을 확장하고 선거에 승리하자”고 격려했다.

신순봉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 약자, 노동자·농민들이 대접받는 한국사회의 큰 틀을 바꾸는 정치를 하겠다”며 “재벌들이 골목상권까지 유린하면서 부의 편중현상이 고착되고 있다. 북유럽지역의 선진화된 정치모델로 전 국민이 평등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군수의 축사를 참여자들이 듣고 있다    © 김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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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3 [10:1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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