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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덕 변호사, 양평공사 정상화 위한 성명서 발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20/01/07 [15:53]
“군민 혈세 빨아먹는 양평공사, 친환경농업 살려내라!”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백종덕 변호사가 지난 7일 오전 11시 양평공사 정문에서 뜻을 같이 하는 지지자들과 함께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 양평공사 앞에서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는 백종덕 변호사.     © 세종신문

백종덕 예비후보는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장으로 있는 동안 양평군과의 당정협의회 등을 통해 양평공사 문제 해결의 촉구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백 후보는 양평공사가 200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체적인 부실경영으로 만성적자에 빠져 있다며 그동안 부실경영과 온갖 비리 의혹으로 양평의 꿈이자 중요한 가치인 친환경 농업을 이끌어가기는커녕 오히려 친환경 농업의 존립 자체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했다.
 
백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양평공사의  '해체'가 아닌 '정상화'를 주장하면서 ▲양평공사 정상화 범군민 대책위원회 구성 ▲철저하고 투명한 진상조사 실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대화와 타협을 통한 사회적 합의 등을 요구했다.
 
백 후보는 양평공사의 정상화를 위해 농업전문가, 유통전문가, 경영전문가, 법률전문가, 회계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제안과 함께 정상화 이후에도 일정 기간 양평공사의 운영을 점검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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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7 [15:53]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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