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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문장2리 김송희 할머니 100세 상수연 열려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11:56]
▲ 김송희 할머니 상수연에 참석한 자손들과 함께    © 사진제공 문장2리 주민 권재홍씨
 
지난 10월 22일 흥천면 하다리 김종숙 할머니가 상수연을 연 것에 이어 지난 12월 7일 문장2리에서 100세 생일잔치(상수연)가 열려 화제다.
 
이번 상수연의 주인공은 김송희 할머니다. 김송희 할머니의 100세 상수연은 지난 7일 문장2리 마을회관에서 권병열 면장, 이종남 이장, 김 할머니의 가족과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상수연은 사랑으로 자녀들을 키우느라 깊어진 세월의 흔적이 존경의 의미로 확인되는 시간이었고 주민들은 김송희 할머니의 천수를 기원하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
 
김 할머니는 하객들에게 연신 “고맙다. 감사하다”라며 말했고 평소에도 마을 산책을 꾸준히 즐기시는 등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김송희 할머니는 전남 나주 출생으로 21세의 나이에 흥천면 문장리로 시집와 슬하에 6남매, 70여명의 자손을 두고 평생을 문장2리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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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9 [11:5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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