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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첫 ‘힐스테이트’ 아파트 내년 상반기 공급
교육, 교통, 편의시설 가까운 교동2지구에 들어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11/11 [10:48]
하일건설(주)이 여주역세권인 여주시 교동2지구 도시개발구역 내에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를 내년 상반기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여주 교동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8층 6개동으로 지어지고, 전용 84㎡, 전용 115㎡, 전용 135㎡ 600여 가구 규모이며,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힐스테이트 단지가 들어서는 교동지구는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여주시의 핵심입지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는 세종초·중학교가 있고, 반경 1km 내 여주고가 있다. 또 경강선 여주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서, 판교에서 4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서울 수서~경기 광주간 복선전철 사업도 예정돼 있다. 
 
서여주 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진입이 쉽고, 영동고속도로(여주 IC)도 가깝다. 여주종합터미널, 여주시청, 여주종합운동장, 여주세종병원 등도 차량 10분 이내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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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1 [10:4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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