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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남부치매안심센터 민·관 통합사례회의 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11/0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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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남부치매안심센터(보건소 함진경)는 지난달 30일 점동지소 내 남부치매안심센터에서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남부치매안심센터는 효율적인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사회보장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 복지자원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한 월 1회 통합사례회의를 정례화 및 솔루션회의를 상시 운영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례관리서비스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는 독거노인가구, 노부부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여주시 남부치매안심센터, 점동면 행복복지센터, 무한돌봄센터 등 5명의 민·관 실무 담당자들이 모여 사례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주요 서비스 연계기관과 서비스 내용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기존가구, 신규 발굴된 가구로 치매 검진이 필요한 노부부, 우울증의 배우자, 실직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등의 문제로 위기가 만성화된 가구를 위한 위기해소 개입 방안에 대해 다루었다.

우선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의료비 감면 등 공공자원 연계, 지역사회로 재진입하기 위한 우울증 치료 연계, 치매진단 및 예방을 위한 보건소 치매관리 등 다양한 방안과,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민·관 기관 간의 협업과 지역사회 거주하는 노인들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치매조기검진 사업, 치매예방 및 지원 사업, 치매환자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치매환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부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사례와 같이 관내 민간기관이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하여 사례관리대상자들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기관이 상호 협조해 더욱 촘촘한 복지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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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10:3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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