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능서면 백석2리 건강마을 국화분재 전시회
“백석2리 국화꽃이 보건소에 피었습니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11/04 [12:45]
▲     © 세종신문
▲     © 세종신문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능서면 백석2리 건강마을 국화분재 전시회를 오늘 4일부터 15일까지, 여주시보건소 중앙정원에서 오전 10시에서 저녁 8시까지 개최할 계획이다.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강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주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경제․문화적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으로, 주민들 스스로 건강수준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통해 건강마을 공동체를 복원해 나가는 것이다.  
 
앞서 능서면 백석2리 건강마을 주민들은 3월부터 어린국화를 손수 가꾸어 모양을 잡고. 여름 내내 돌아가며 물을 주는 등 정성스레 가꾼 결과 60여점의 분재작품을 전시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건강마을 원예교실에 참가한 한 주민은 “국화를 가꾸는 동안 자녀를 키우듯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국화들을 키우다보니 잠도 잘 오고 갱년기 증상이 사라진 것 같다.  우리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되니 너무 신이난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국화분재 전시회에서는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에 대한 홍보 및 포토존을 운영하고,  건강차 시음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주민주도의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887-3632)으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1/04 [12:4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갈 곳 없는 여주지역 청소년’, 문화공간 마련 위한 집담회 열려 / 송현아, 김영경기자
여주에서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손길 이어져 / 송현아 기자
‘작은 학교 살리기’에 온 마을이 나섰다 / 송현아 기자
강천면 주민자치위, 동아리 발표회 및 바자회 진행 / 김영경 기자
여주평화의소녀상 내년 3월 1일 제막 / 김영경 기자
여주 첫 ‘힐스테이트’ 아파트 내년 상반기 공급 / 세종신문
“꼴찌로 참여해 자녀들에게 추억을 남겼다” / 김영경 기자
여주 장안보건진료소, 삼합1리 ‘건강축제’ 열어 / 김영경 기자
(131) 현대방앗간 이용남 사장님 / 신민아 기자
여주시, 출렁다리~세종대교 구간 ‘걷기 좋은 도시’로 개발한다 / 이재춘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