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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흥천면, 100세 어르신 생신 축하 방문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10/22 [14:10]

여주시 흥천면(면장 권병열)에서는 흥천면 최고령자로 100세 생신을 맞이한 김종숙 어르신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건강을 기원했다.

권병열 흥천면장과 마을이장, 주민들이 흥천면 하다리 어르신 댁을 방문하자 어르신과 아들 내외가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김종숙 어르신의 아들 이준 씨는 “어머니는 매일 경로당에 가신다. 식사도 잘 하시고 책을 읽으시는 등 여전히 건강한 생활을 하고 계신다”며 어머니의 이야기를 전하는 내내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종숙 어르신은 방문자들을 문밖까지 배웅하며 “면장이 직접 찾아와주니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권병열 흥천면장은 “그동안 함께 지내온 세월만큼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시간이었다”며 “어르신 공경은 우리 사회가 마땅히 실천해야 하는 덕목이므로 앞으로 고령 어르신들의 노후를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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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2 [14:1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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