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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고, 호주 자매학교와 국제교류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14:07]
▲ 여주 대신고가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틴데일 고등학교와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 세종신문
대신고등학교(교장 김세흠)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Tyndale Christian High School(이하 틴데일 고등학교)의 학생 5명, 인솔교사 3명이 4박 5일의 일정으로 방문하여 12회째 청소년 국제교류를 가졌다.
 
이번에 실시된 청소년 국제 교류 행사는 대신고등학교에 방문하여 문화 교류와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공동 수업을 통해 한국의 수업을 경험하고,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 체육대회 및 샘축제를 함께 하며 대신고 학생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여주 프리미엄아울렛과 곤충박물관, 농가 체험 등 우리 지역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역사 및 문화 체험을 하였으며, 홈스테이와 학교 기숙사 생활을 통해 한국의 음식, 생활 문화를 나누며 폭넓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 여주 대신고가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틴데일 고등학교와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 세종신문

김세흠 교장은 “자매결연 학교인 틴데일 고등학교의 학생과 교사들이 우리 학교에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활발한 국제 교류가 이루어져 지속적인 우애를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교류 활동이 학생들에게 넓은 세계관과 공감 능력을 함양해 세계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대신고등학교는 지난 2003년부터 일본 가미미네 중학교를 시작으로 중국, 필리핀, 몽골, 호주 등 5개 나라 8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통한 국제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또 캐나다 어학연수를 통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등 국제교류를 통한 성과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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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14:0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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