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목아박물관, ‘제20회 한글새김전’ 개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10/07 [13:39]

목아박물관이 한글새김전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한글작품을 선인다.

10월 9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소재 목아박물관에서 ‘제20회 한글새김전’이 열린다. 한글새김전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우리나라 한글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알리는 의미로 시작하였으며, 목아박물관 주최, 여주시·한국예총여주지부 후원으로 진행된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2명의 작가들이 ‘한글’을 주제로 목조각·회화·일러스트·서예·한지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담당한 목아박물관 학예사는 “이번 한글새김전은 한글 특유의 시각적‧구조적 아름다움과 작가들의 예술적 영감이 더해져 한글창제의 의미와 의의를 새겨보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글새김전은 목아박물관 본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목아박물관 학예연구실(☎031-885-9952~4)로 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0/07 [13:39]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92세 할머니와 털모자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론조사] 총선 가상대결서 자유한국당 김선교 후보 1위 / 세종신문
김선교 출마선언, “정병국 의원 따로 나와도 실패 없다” 확신 / 이재춘 기자
연라1통 주민들, 돼지농장 악취문제 해결 촉구 / 김영경 기자
제22대 대신중·고등학교 총동문회 김동성 회장 취임 / 세종신문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여주축협 직원 표창 / 이재춘 기자
‘패스트트랙 입법대전’ 마무리는 진정한 개혁의 출발선 / 박재영
“북내 천연가스발전소 송전탑 문제, 사회적 합의가 우선” / 송현아 기자
학부모-청소년 모여 ‘청소년 공간’ 마련 위한 간담회 진행 / 송현아 기자
신임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에 정지현 후보 당선 / 김영경 기자
정병국 의원, “여주·양평에서 출마 한다” 확고한 의지 표명 / 이재춘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