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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 ‘찾아가는 행복살핌이’ 사업 추진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10/07 [13:31]

 

▲     © 세종신문



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가정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행복살핌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금사면의 행복살핌이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단순히 회의실에서  담당자가 제안한 대상자에 대한 지원이나 사업 가부 결정에서 벗어나 위원들이 현장으로 나가 직접 취약계층의 어려운 점을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매주 한 가정씩을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과 권재윤 금사면장, 맞춤형 복지팀이 동행하여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공적 복지지원과 민간 복지를 연계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권재윤 금사면장은 "지역의 인적 안전망을 활용하여 취약계층과 결연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미있는 사업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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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3:3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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