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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런디피티78, 오는 10월 12일 북토크 ‘은아목장 이야기’로 준비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19/09/27 [14:31]
▲ 조옥향 대표의 에세이 '은아목장 이야기'    © 세종신문

여주지역 문화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는 북카페 세런디피티78이 ‘은아목장 이야기’로 북 토크를 준비한다.
 
오는 10월 12일 토요일 4시 세런디피티78 대강당에서는 ‘은아목장 이야기’의 저자인 은아목장 조옥향 대표가 참여해 여주 지역에서 낙농사업을 만들어 간 인생이야기를 들려준다. 
 
조옥향 대표는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1980년 초반 목장을 시작해 치즈를 비롯한 유제품 생산뿐만이 아니라 체험형 목장까지 만들어 가면서 여주지역뿐 아니라 한국형 낙농산업을 주도했다. 
 
세런디피티78의 북토크는 저자로부터 책의 내용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조옥향 대표는 그 활동만큼이나 저자의 면모를 알 길이 없었는데, 이번 북토크를 통해 알 수 있게 되었다. 
 
‘은아목장 이야기’는 저자가 블로그에 꾸준히 기록했던 글들을 묶어 낸 자전적 이야기이다. 은아목장 이야기는 ‘제1장 은아목장을 세우다’와 ‘제2장 두 개의 암에 걸리다’로 엮어져 있으며 여성으로 목장을 만들어 일으켜 세운 과정과 암을 극복하고 새로운 일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저자의 사인이 담긴 책은 북 토크 때 구매할 수 있고, 북 토크가 끝나고 다과를 하면서 저자와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문의처 010-4418-7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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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7 [14:3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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