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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경로당 환경정비 사업 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9/10 [11:02]
▲     © 세종신문



여주시 산북면(면장 박세윤)은 관내 경로당 노후 시설의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백자리 경로당에 도배·장판 공사를 실시했다.
 
경기도가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 공기 질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맑은 숨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낡은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던 노령의 주민들이 쾌적하고 즐겁게 생활하기 위한 공간을 제공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여가생활을 즐기는 경로당의 환경이 취약한 곳이 많이 있는데,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가 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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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11:0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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