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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9년 기본소득 맞춤형 교육 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9/10 [10:55]
▲     © 세종신문



2019년 기본소득 시‧군 맞춤형 교육이 5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지속적인 기본소득 인지도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기본소득의 기본개념, 경기도 기본소득 정책의 추진방향을 공감하고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적 인식에 대한 이해화 정책 구현을 위하여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찬휘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위원의 ‘기본소득 ABC’를 시작으로 임보미 비전전략담당관의 ‘경기도 기본소득 정책’, 김충범 농업정책과장의 ‘농민 기본소득’ 에 대한 강의를 순으로 실시하였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본소득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보미 경기도 비전전략담당관은 “기본소득에 대한 여주시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이 지역 주민들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7월부터 9월까지 3달 동안 직접 찾아가는 ‘기본소득 시·군 맞춤형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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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10:5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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