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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 지역사회 공헌 기여기관 감사패 수령
숙박, 요식업, 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공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9/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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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이 지난 3일 주식회사 일성레저산업 일성콘도&리조트로부터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주요 공적사항으로는 문화 및 체육활동 장려와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 내 숙박시설 활성화이며 특히,  ‘전국예비의료인 야구대회’를 3년 연속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실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령하게 되었다.

공단은 관리시설인 양섬야구장에서 지난 2015년 ‘제12회 전국예비의료인 야구대회’의 대회구장을 유치한 이후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대회구장으로 유치하며, 매년 대회 기간 동안 25개 대학, 1,500여명의 선수들 및 대회 관계자들의 숙식시설로 일성콘도 등 여주지역의 숙박, 요식업, 관광시설 등을 안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일성레저산업 오충열 여주본부장은 “공단의 외부 대회 유치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감사패를 제작하였다”며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공단 여세현 이사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공헌이 되어서 기쁘다,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지역사회공헌은 지방공기업으로써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감사패 받은 소감을 밝혔다. 또한, “향후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양섬야구장(1~3구장, 리틀)의 전국예비의료인 야구대회 유치와 여주시 수상센터 인근을 관광 밸트 사업의 핵심 일환으로 추진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주변 관광 사업이 같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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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10:5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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