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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강천면에 백미 2천 키로 후원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9/04 [18:30]
▲ 추석을 맞아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에서 강천면에 백미를 후원했다.     © 여주시 제공

여주시 강천면 소재 종단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에서는 지난 2일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여주쌀 20kg 100포(700만원 상당)를 강천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김욱 선감은 “명절을 맞이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라도 베풀고 싶었고, 항상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계시면 열과 성의를 다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을 함께 담았다”고 전했다.
 
종단대순진리회는 수년 전부터 매년 설 명절과 추석 명절에 백미를 기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매번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종단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에 감사함을 전하고, 기탁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후원자들의 마음을 가슴 깊이 새겨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강천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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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4 [18:3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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