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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시장, 행복정책 연구 위한 '부탄' 연수 일정 마무리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8/31 [11:25]
▲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한 부탄 연수단이 지난 28일 로테이 체링 국무총리를 예방했다.     © 여주시 제공

이항진 여주시장(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이 지난 8월24일부터 29일까지 부탄(Bhutan)으로 '2019년 국민총행복정책 국외 연수'를 다녀왔다.
 
부탄의 행복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연수에서 이 시장은 26일 팀푸(Thimphu)로 디첸 완모(Dechen Wangmo) 보건복지부장관 면담을 비롯해 27일에는 부탄 총행복워원회 틴레이 남겔(Thinley Namgyel) 차관, ‘킨레이 도르지(KINLAY DORJEE)’ 팀부 시장과 만나 부탄의 행복정책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데 이어, 28일에는 로테이 체링(Lotay Tshering)국무총리를 예방하고 부탄 국민총행복의 핵심 과제인 무상교육과 무상의료 정책 등 주요 관심사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카마 티숴링(Karma Tshering)교육부장관 과의 면담에서는 부탄의 무상교육 정책과 행복교육 커리큘럼 및 Green School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 시장은 일선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실제 교육 현장을 견학하고 현지 교사 및 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부탄의 교육정책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마지막 29일에는 CBS(부탄국민총행복위원회) 연구원을 초빙하여 부탄의 주요 행복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이 있었고, 그동안의 부탄 일정 중에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을 끝으로 행복국가 부탄 연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행복한 나라’ 부탄의 행복 관련 정책 등에 대한 소중한 정보들은 향후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연수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9개 시·군 단체장님들을 비롯한 29명의 연수단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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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1 [11:2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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