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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협쌀 조합물류센터, 북내면에 라면 200박스 기탁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8/31 [10:44]
▲ 고향이 북내면 서원리인 충남 예산군 농협쌀조합물류센터 곽한순 대표가 북내면에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 여주시 제공
 
충남 예산군 농협쌀조합물류센터(대표 곽한순)는 28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라면 200박스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여주시 북내면 서원리가 고향인 곽한순 대표는 북내면과 성남시 하대원동 행정복지센터가 자매결연 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후원된 라면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북내면에 지정 기탁되며 혜택을 받지 못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정과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곽한순 대표는 “고향에서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후원을 하게 됐다”고 기탁배경을 전하면서 “소소하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준희 북내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예산군 농협쌀 조합물류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전달되어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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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1 [10:4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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