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연·봉사 꾸준히 이어가는 오학동주민자치센터 ‘밸리댄스’ 교실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8/28 [13:29]
▲ 오학동주민자체센터 밸리댄스 교실 수강생들이 우리노인요양원을 방문해 공연봉사를 하고 있다.     © 밸리댄스 제공

여주시 오학동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교실 ‘밸리댄스(회장 하현정)’ 수강생들이 공연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지난 27일 오후 2시 밸리댄스 수강생 10여 명이 능서면 소재 우리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요양 중인 환자들을 위한 밸리댄스 공연, 청소 및 주변정리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대해 하현정 회장은 “양로원과 요양병원 공연봉사를 하고 있다. 우리 공연을 좋아하며 즐겁게 관람하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누군가를 위해서 봉사 할 수 있다는 게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학동주민자치센터 밸리댄스교실 수강생들은 지역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터 등에서 공연활동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밸리댄스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과 환자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행복의 활력소를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오학동주민자체센터 밸리댄스 교실 수강생들이 우리노인요양원을 공연봉사 후 기념촬영을 했다.     © 밸리댄스 제공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28 [13:29]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갈 곳 없는 여주지역 청소년’, 문화공간 마련 위한 집담회 열려 / 송현아, 김영경기자
‘작은 학교 살리기’에 온 마을이 나섰다 / 송현아 기자
여주에서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손길 이어져 / 송현아 기자
여주시, 출렁다리~세종대교 구간 ‘걷기 좋은 도시’로 개발한다 / 이재춘 기자
여주평화의소녀상 내년 3월 1일 제막 / 김영경 기자
“주차장 조례, 현실성 있게 개정해야” / 이재춘 기자
강천면 주민자치위, 동아리 발표회 및 바자회 진행 / 김영경 기자
자주국방 실현의 사회적 합의 필요하다 / 세종신문
“꼴찌로 참여해 자녀들에게 추억을 남겼다” / 김영경 기자
[칼럼] 여주시, 지방소멸 위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