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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로타리 주관, 소아마비 박멸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진행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배 골프대회 여주에서 펼쳐져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08:55]
▲ 국제로타리 3600지구 회원 350여명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진행했다.    © 김영경 기자

올해 24번째인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신해진) 폴리오플러스 기금 마련 총재배 골프대회(준비위원장 최용기)가 21일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골프대회는 국제로타리 차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소아마비 박멸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국제로타리 3600지구가 주최하고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이 주관해 진행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성남, 안성, 이천, 여주, 양평, 구리, 남양주, 가평 지역 로타리 클럽이 소속되어 있고, 이날 40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의 절정은 350여명이 참석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였다. 골프대회를 마친 회원들이 하나 둘 모였고,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350여명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진행하면서 참가자들은 100불씩 기금을 후원했다. 
 
최용기 준비위원장은 “국제로타리가 소아마비 박멸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대규모 아이스 버킷 챌린저를 통해 로타리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대외적으로 알리게 돼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는 전세계에서 소아마비를 박멸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고 빌 게이츠 같은 인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소아마비 발병국가는 아프카니스탄, 파키스탄, 나이지리아인데 나이지리아도 2016년 이후 발병 보고가 없어 내년에 소아마비 없는 나라로 발표될 예정이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신해진 총재(가운데), 맨 왼쪽이 최용기 골프대회 준비위원장     © 김영경 기자

▲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준비하고 있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회원들   © 김영경 기자

▲ 뒤늦게 온 회원이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있다.     © 김영경 기자

▲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마치고 회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김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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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08:5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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