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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애인복지관, 2019년 여름방학 ‘늘해랑학교’ 성황리 마무리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8/13 [11:17]
▲ 2019년 여름방학 늘해랑학교 참가자들이 마지막날 난타공연을 선보였다.     ©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제공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여주교육지원청 여주특수교육센터의 지원을 받아 2019년 여름방학 ‘늘해랑학교’ 를 7월 29일 월요일부터 8월 9일 금요일까지 2주간 19명의 중·고등 장애학생의 참여로 진행하였다. 
 
올해는 ‘자기결정권’ 개념 정립을 위하여 ‘다음세대교육연구소’ 최경화 소장를 초대하여 5회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새로운 시도를 하여 ‘자기결정권’이라는 중요한 키워드를 접하고 사업 평가회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갖음으로 한걸음 자립에 다가가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예술성 향상을 목표로 공예, 캘리그라피, 난타, 주물주물 색칠놀이,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내부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마지막 날에는 난타공연을 선보이며 큰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 냈다. 
 
대근육 및 소근육 발달을 위하여 내부에서 특수체육, 흙놀이, 심리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외부에서는 쿠킹 클래스(치즈 타르트 만들기, 수제 쿠키 만들기) 도자기체험을 진행함과 동시에 심신안정을 목표로 노래교실을 진행하였다.
 
여주 한글시장 내에 위치한 ‘토닥토닥 다문화도서관’에서는 늘해랑 학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책 만들기를 통해 나만의 작품을 제작하면서 참여 학생들의 성취감을 향상시켰다.

▲ 2019 여름방학 늘해랑학교 참가자들이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를 방문했다.     ©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제공

외부활동으로는 곤지암에 위치한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악티바(ActiVAR),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용인에버랜드, 이천 치킨대학, 시몬스 팩토리움을 방문하여 스트레스 해소 및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 체험학습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19년 여름방학 ‘늘해랑학교’ 참여 학생들은 “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활동을 친구들과 함께해서 행복하다.”라고 사업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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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3 [11:1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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