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신면,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상담소" 도롱리 개설·운영
관내 유관기관과 협업 운영 펼치며 열일곱번째 통합상담소 개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8/01 [11:45]
▲     © 세종신문


지난 7월31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손기성)에서는 17번째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소’를 도롱리(이장 문덕환) 마을회관에 개설·운영했다.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소’란 분야별(복지·보건·세무·농정·일자리·정신건강·이미용봉사) 전문상담직원들이 마을에 직접 방문하여 각 분야의 상담·신청으로 공공기관 방문 없이 현장에서‘종합행정서비스’를 구현해  원스톱(One-Stop)으로 주민편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상담소는 도롱리 주민들을 위하여 분야별 상담을 펼치며 우리 이웃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그 밖의 궁금한 복지상담, 세무·농정상담,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보건 건강검진, 일자리 전문상담, 기초연금 통신비 감면안내 등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정책들을 상담하고 현장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접수를 받았다.

또한 자원봉사를 통한 어르신들의 이미용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였으며, 특히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여주대 사회복지학과 실습생이 참여하여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노인자살과 우울증 예방을 위해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진행된 소양교육과 우울증 진단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기성 대신면장은 “어느덧 열일곱번째 복지상담소 개설에 있어 주민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행정과 소통으로 주민에게 다가가 체감 있고 질 높은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01 [11:4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기획] 여주시 농민수당, ‘개념’부터 ‘쟁점’까지 / 송현아 기자
경기도, 소규모 양돈농가 전량 수매한다 / 송현아 기자
‘여주평화의소녀상’ 2700만원 모금, 연내 건립 추진 본격화 / 송현아 기자
여주예술단, 제29회 경기연극올림피아드 '대상' 등 6관왕 / 송현아 기자
제4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농민수당' 쟁점 남긴 채 마무리 / 김영경 기자
편백나무 향기 가득한 우리노인전문요양원 / 송현아 기자
“농사는 청년들이 해 볼만 한 일” / 이재춘 기자
두 개의 이민족이 살고 있는 듯한 오늘의 현실을 극복하자 / 세종신문
[칼럼] 농민수당이 필요한 세 가지 이유 / 세종신문
제1회 여주에코포럼 개회...여주에서 세계 생태·환경문제 종교간 담론 시작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