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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이웃을 도웁시다 - 백혈병 장석란씨
여주군민의 따스한 사랑과 관심 필요
 
여주포커스   기사입력  2007/02/28 [16:45]
백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심상욱군에 이어 이번에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또다시 백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군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인 딸과, 7살의 아들을 둔 여주읍 창리 장석란(42세)씨는 지난 2월14일 감기기운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급성백혈병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현재 장씨는 서울대 병원에 입원해 항암치료를 받고 있으나, 집안이 넉넉하지 못해 남편 이환교(39세)씨는 일주일에 300만원 정도의 치료비와 입원비를 감당할 수 없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갑자기 찾아온 위기로 어린 두 아이는 형 집에 맡겨져 있고, 남편 이환교씨는 병원비 마련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고 있어, 병간호도 제대로 하기 힘든 상황으로 주위의 도움이 절실하다.

장석란씨 가족에게 도움을 줄 사람은 남편 이환교씨(011-669-4476)에게 연락하거나 아래의 후원계좌로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후원계좌 : 농협 164-12-078405 (예금주: 장석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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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2/28 [16:4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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