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결혼이민자 위한 무료 통번역서비스 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7/25 [15:45]
▲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통번역서비스사업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 세종신문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민자의 초기정착 단계에서 경험하는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번역서비스사업을 연중 진행한다.

서비스 대상은 다문화가족 및 다문화가족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개인 또는 기관으로 모든 서비스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내용은 가족생활 및 국가 간 문화차이 등 입국 초기 상담 통번역, 결혼이민자 정착지원, 국적·체류 관련 정보 제공 및 사업 안내 통번역, 임신·출산·양육 등 생활 정보 안내 및 상담내용, 교육과정 통번역, 가족 간 의사사통, 위기상황 시 긴급지원통번역, 행정·사업 기관 및 병원, 보건소, 경찰서, 학교 등 공공기관 이용 시 통번역, 기타 다문화가족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개인 또는 기관에서 의뢰하는 통·번역 업무 등이 있다.

현재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는 베트남어 통번역전담인력이 배치되어 있으며, 센터 내 지원되지 않는 언어권은 인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절차는 내방, 전화, 파견(출장)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파견서비스는 이틀 전날까지 사전에 신청을 받아 예약제로 운영하고 긴급 상황이 발생 한 경우는 센터장 승인 후 즉시 출장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이용방법은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31-886-032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25 [15:4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에도 ‘블랙아이스’ 주의보...가남 하귀교차로 3중, 4중 추돌 잇따라 / 김영경 기자
‘농민수당 지원조례안’ 만장일치 가결, 남은 과제는? / 송현아 기자
시각장애인들이 마음으로 찍은 사진, 전시회로 결실 / 김영경 기자
[신철희 정치칼럼] 공화주의 정치와 민생 / 신철희
여주시, 출렁다리~세종대교 구간 ‘걷기 좋은 도시’로 개발한다 / 이재춘 기자
한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총선 출마 선언… "새로운 여주 양평 만들겠다" / 송현아 기자
여주시체육회 민간 회장 선거, 설명회 진행으로 본격화 / 이재춘 기자
능서면 주민자치위원회, 제2회 사랑나눔 축제 열어 / 김영경 기자
사람만 바뀐다고 정치가 변할까? / 세종신문
“웃음과 선(善)은 계속 전파되는 힘을 가졌다” / 송현아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