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이천IC 건설공사, 주민설명회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7/25 [15:09]
▲     © 세종신문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지난 24일 여주시 가남읍사무소와 이천시 부발읍사무소에서 동이천IC 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2012년 12월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영동고속도로와 성남~장호원간 국도3호선에 교차로 설치 검토를 시작으로 2016년 8월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을 고시하고 지난 2017년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공사과 관계자는 설명회에서 본 도로건설공사가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와 영동고속도를 연결하는 동이천IC를 신설해 교통 지·정체 해소와 간선기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임을 설명하며, 지역주민과 토지소유자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동이천IC 건설공사는 도로연장 2.7㎞로 공사구간은 여주시 가남읍 상활리와 이천시 부발읍 가산리가 사업구역에 포함되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금년 12월 마무리되면 2020년 상반기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본 공사가 착공할 전망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25 [15:09]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에도 ‘블랙아이스’ 주의보...가남 하귀교차로 3중, 4중 추돌 잇따라 / 김영경 기자
‘농민수당 지원조례안’ 만장일치 가결, 남은 과제는? / 송현아 기자
시각장애인들이 마음으로 찍은 사진, 전시회로 결실 / 김영경 기자
[신철희 정치칼럼] 공화주의 정치와 민생 / 신철희
여주시, 출렁다리~세종대교 구간 ‘걷기 좋은 도시’로 개발한다 / 이재춘 기자
한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총선 출마 선언… "새로운 여주 양평 만들겠다" / 송현아 기자
여주시체육회 민간 회장 선거, 설명회 진행으로 본격화 / 이재춘 기자
능서면 주민자치위원회, 제2회 사랑나눔 축제 열어 / 김영경 기자
사람만 바뀐다고 정치가 변할까? / 세종신문
“웃음과 선(善)은 계속 전파되는 힘을 가졌다” / 송현아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